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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산모·아이 건강해"…유진♥기태영, 둘째 딸 출산(전문)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3일 15:25     발행일 2018년 08월 23일 목요일     제0면

▲ 배우 유진 기태영(왼쪽) 부부. 유진 인스타그램
▲ 배우 유진 기태영(왼쪽) 부부. 유진 인스타그램
배우 유진 기태영 부부가 둘째 딸을 출산했다.

유진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 23일 "지난 18일 오후 첫째 딸 로희에 이어 건강한 둘째 딸을 출산했다. 두 딸의 엄마가 됐다"고 밝혔다.

이어 "유진과 아이 모두 건강하다. 기태영과 비롯한 가족들의 보살핌으로 빠르게 회복 중이다"며 "또 한번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게 돼 기쁘다. 아낌없이 보내주신 따듯한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덧붙였다.

유진 기태영 부부는 지난 2011년 7월 결혼식을 올렸다. 두 사람은 2015년 4월 첫 딸 로희를 두고 있다.

다음은 유진 측 공식입장 전문

안녕하세요. 배우 유진씨 소속사 C9엔터테인먼트입니다.

배우 유진, 기태영 부부의 기쁜 소식을 전해드리고자 합니다.

유진씨가 지난 18일 오후 첫째 딸 로희에 이어 건강한 둘째 딸을 출산하며 두 딸의 엄마가 되었습니다.

유진씨와 아이 모두 건강하며, 기태영씨를 비롯한 가족들의 보살핌으로 빠르게 회복 중입니다.

또 한 번 좋은 소식을 전해드릴 수 있게 되어 기쁜 마음입니다.

아낌없이 보내주신 따뜻한 사랑과 관심에 진심으로 감사드리며, 귀한 새 생명을 맞이하게 된 유진,기태영씨 부부의 앞날에 많은 축복과 응원 부탁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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