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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 시민 경찰과 공동체 치안 구현 나선다

박석원 기자 swp1112@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3일 15:59     발행일 2018년 08월 24일 금요일     제0면
▲ 안성시민경찰 입교식 사진
▲ 안성시민경찰 입교식 사진


안성경찰서(서장 윤치원)가 시민과 경찰이 상호 봉사활동은 물론 합동 순찰을 통한 공동체 치안을 강화하고 활동하고자 팔을 걷었다.

서는 지난 22일 청사 내 대강당에서 윤치원 서장을 비롯한 시민 교육생 6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기 시민경찰학교 입교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교한 시민들은 다음달 5일까지 2주간 범죄 예방과 경찰실무교육, 현장실습 등 교육을 이수하고 시민경찰로서 활동에 나선다.

이들의 활동은 취약지역 합동순찰을 비롯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경찰의 치안정책을 알리면서 경찰과 시민을 이어주는 가교 역활을 통한 공동체 치안 구현에 이바지한다.

윤치원 서장은 “지역주민들이 경찰의 업무를 이해하고 민ㆍ경 공동체 치안 활성화를 위한 중추적인 역할에 누구보다도 앞장서 달라”고 당부했다.

안성=박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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