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동두천시 송내동, 6·25참전용사 화랑무공훈장 전수

송진의 기자 sju0418@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3일 16:47     발행일 2018년 08월 24일 금요일     제0면
▲ 4-1. 송내동, 6·25참전용사 화랑무공훈장 전수
▲ 송내동, 6·25참전용사 화랑무공훈장 전수



동두천시 송내동 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2일 6개동 예비군 중대본부 중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6·25참전유공자 故이상옥 하사의 유가족인 자부 김현애, 손자 이원민씨에게 화랑무공훈장을 전수했다.

국방부 및 육군의 선배전우 명예선양 활동의 일환인, 6·25전쟁 참전자 무공훈장 찾아주기 사업을 통해 열린 이날 수여식은 故이상옥 하사의 공적을 기리는 자리였다.

▲ 4-2. 송내동, 6·25참전용사 화랑무공훈장 전수
▲ 송내동, 6·25참전용사 화랑무공훈장 전수


화랑무공훈장은 전투에 참가하여 용감하게 헌신하고 분투하여 보통 이상의 능력을 발휘하거나, 다대한 전과를 올려 그 공적이 뚜렷한 유공자에게 수여하는 무공훈장이다.

유족 이원민씨는 “조국을 위해 헌신하신 할아버지가 자랑스럽다”며 “늦었지만 지금이라도 훈장을 전달받을 수 있어 기쁘다”고 전했다.


동두천=송진의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