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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태풍 ‘솔릭’대비 피해 예방 총력

임진흥 기자 jhl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3일 17:05     발행일 2018년 08월 24일 금요일     제0면
▲ 재난대책회의
▲ 재난대책회의


의왕시는 제19호 태풍 ‘솔릭’으로 인한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긴급 재난대책회의를 갖는 등 총력 대응에 나섰다고 23일 밝혔다.

이를 위해 시는 재난대책회의를 열어 태풍 대비상황을 점검하고 전 부서가 협력해 태풍 대비에 총력을 기울여 나가기로 했다.

특히 홈페이지와 SNS 등을 통해 시민행동요령 등을 홍보하고 인명피해 및 산사태 우려 지역, 하천둔치 주차장, 야영장 등 재해 취약 지역에 대한 사전 예찰활동을 실시하고 있다. 또한, 최계동 부시장과 관계 공무원들이 공사현장 등 관내 재난취약지역을 찾아 태풍 대비상황을 점검했으며 재난 예ㆍ경보시스템 및 수방자재 점검, 비상 연락체계 점검, 유관기관과의 협력체계 강화 등 선제적 대응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김상돈 의왕시장은 “태풍의 영향으로 집중호우와 강풍이 예상되는 만큼 피해 예방에 총력을 기울여야 한다”며 “관련 부서 간 협력대응 체계를 구축해 태풍으로 인한 피해가 발생하지 않도록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의왕=임진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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