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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 이영자, 추억의 골뱅이집 찾았다…김숙 부추전집 공개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3일 17:19     발행일 2018년 08월 23일 목요일     제0면

▲ Olive '밥블레스유' 10회분 녹화 방송 캡처. Olive
▲ Olive '밥블레스유' 10회분 녹화 방송 캡처. Olive
'밥블레스유'가 시청자 A/S 특집을 맞아 시청자들이 궁금해했던 언니들의 맛집을 찾아나선다.

오늘(23일) 방송될 Olive '밥블레스유' 10회에서 '시청자 A/S 특집'으로 꾸며진다. 시청자들이 보내 온 각종 후기와 제보를 바탕으로 한 맛집 방문과 방송 후 고민 후기까지 전해지는 일명 시청자들의 후기 특집이 방송된다.

이영자가 애타게 찾아 화제가 됐던 추억의 골뱅이 집을 찾는다. 방송국 근처 핫플레이스였지만 이사 후 행방을 알 수 없었던 이곳을 방송을 통해 찾게 된 것. 수십 년이 지났지만 옛날 다방 느낌의 소파와 벽면에 붙어있는 사진까지 추억 속 그 모습과 똑같은 모습에 출연자들 모두 환호성을 터뜨렸다고. 사진 속에는 언니들 뿐 아니라 유재석, 신동엽 등 반가운 얼굴이 있어 더욱 추억에 잠겼다는 후문.

골뱅이무침, 치킨, 계란말이, 번데기 등 여러 안주를 시킨 뒤 신인시절을 추억하며 먹부림을 보였다고. 특히 평소 술을 잘 못 마시는 언니들이 맥주까지 주문한 가운데 베일에 가려졌던 진짜 주량은 얼마나 될지 방송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김숙이 3회 독박 육아맘에게 추천했던 '부추만 가득한 새파란 부추전' 집도 등장한다. 언니들의 '1인 1부추전' 먹방이 눈길을 모을 전망.

김숙이 살이 안 찔 것 같은 맛이라 감탄하자 이영자는 "물만 먹어도 살은 찐다"고 솔직한 명언을 남겼으며  이에 김숙은 물만 먹지 않고 뭔가 말아 먹어서 그런 것 아니냐고 반문해 폭소를 자아내기도.

김숙은 시청자에게 직접 푸드Pick 음식 배달에 나선다. 사연을 보낸 시청자에게 깜짝 선물을 안겨주고 싶었던 김숙은 시청자를 만난 후 "서프라이즈에 실패했다"고 밝혀 어떤 일이 있었는지도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상황.

이영자가 애타게 찾던 추억의 골뱅이집 방문기와 시청자들의 후기와 제보까지 오늘(23일) 오후 9시 '밥블레스유'에서 만나볼 수 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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