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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하철 5·9호선 김포연장을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양형찬 기자 yang21c@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3일 17:26     발행일 2018년 08월 24일 금요일     제0면

▲ 지하철 5·9호선 김포연장을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 지하철 5·9호선 김포연장을 위한 정책간담회 개최

지하철 5ㆍ9호선 김포연장을 위해 김포지역 정계가 힘을 모으기로 뜻을 모았다.

23일 홍철호·김두관 국회의원과 정하영 김포시장 및 김포시의회는 국회에서 ‘지하철 5·9호선 김포연장을 위한 정책간담회’를 공동 개최, 이같은 내용을 포함해 지하철 5·9호선 김포유치 및 스마트신도시개발 위한 초당적 협력을 약속했다.

참석자들은 지하철 5·9호선 김포 연장의 우선적 사업추진과 이를 뒷받침하기 위해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하는 ‘스마트시티 김포’ 정책의 성공적 추진에 총력을 다하기로 합의했다. 현재 스마트시티는 국책사업으로 추진되고 있는 만큼 홍철호·김두관 의원은 정부측에 확대 추진을 요구하는 한편 시와 시의회는 지자체 차원에서의 행정·재정적 지원을 적극 지원할 예정이다. 특히 참석자들은 지하철 5·9호선 김포연장과 김포 스마트신도시 개발을 위해 김포시의회, 김포시청 및 국회 관계자 등이 참여하는 실무협의 TF를 구성하는 동시에 김포 누산지구 개발을 위한 연구용역 예산을 추경을 통해 추진하기로 했다.

이날 간담회는 소속 정당을 떠나 김포의 발전과 현안 해결을 위해 지역 국회의원들과 자치단체장, 시의회가 하나 되어 협력하기로 했다는 점에서 향후 성과에 대한 기대를 높였다. 참석자들은 “김포는 여당과 야당을 떠나 김포발전에 최우선순위를 두고 있다”며 “이번 간담회를 계기로 지하철 5·9호선 김포연장과 김포스마트신도시개발을 위해 초당적 협력을 약속한 만큼, 시민들의 기대에 부합할 수 있는 결과가 도출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김포=양형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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