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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ㆍ구리 새농민회 장학금 후원 등 사회공헌활동에 앞장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3일 18:29     발행일 2018년 08월 24일 금요일     제0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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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양주ㆍ구리 새농민회(회장 김용덕)는 남양주 별내동에서 회원 8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하계연찬회 및 장학금 전달식을 가졌다고 23일 밝혔다.

장학금은 새농민 회원(25쌍)들이 정성들여 모은 회비로 조성됐으며, 매년 형편이 어려운 농업인 자녀에게 전달하고 있다. 이번엔 4명에게 각 50만 원씩 전달했다. 지난 2011년부터 후원을 하고 있는 남양주ㆍ구리 새농민 장학사업은 8년 동안 33명에게 1천650만 원을 지원함으로써 새농민회가 사회공헌활동의 모범적인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남양주ㆍ구리 관내 9개 농ㆍ축협 조합장과 농협홍삼 허정덕 대표, 지부장 등이 참석해 새농민 회원들을 격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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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용덕 회장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장학금 사업을 지원하고 더불어 형편이 어려운 가정에 우리의 안전한 농산물을 제공할 계획도 갖고 있다”고 말했다.

행사에 참여한 정규철 지부장은 “농협에서 육성하는 단체인 남양주ㆍ구리 새농민회가 뜻깊은 장학사업을 지속적으로 후원하는 데에 감사의 뜻을 전한다”며 “남양주시지부도 어려운 농업인들에게 도움이 될수 있는 많은 사회공헌 활동을 통하여 따뜻한 사회를 만들어 가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남양주=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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