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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천에서 영화를 보며 추억을 만들어요”

'제1회 오산천 달빛아래 영화제' 개최

강경구 기자 kangk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3일 19:26     발행일 2018년 08월 24일 금요일     제0면
오산천살리기지역협의회(회장 이진수)는 오는 25일과 26일, 9월 1일과 2일 네 차례에 걸쳐 오산대학교 앞 오산천 인도교 야외무대에서 ‘제1회 오산천 달빛 아래 영화제’를 개최한다.

영화제는 오후 6시 오산천 영상물 상영, 작품전시 및 유아동을 대상으로 한 체험활동, 퀴즈 맞히기 등 사전행사를 한 시간 동안 진행하며, 7시부터는 영화상영이 시작된다.

영화는 1회 ‘쥬라기 월드(폴른킹덤)’를 시작으로 2회는 오산시 어린이의회에서 선정한 애니메이션 ‘코코’, 3회는 모험영화인 ‘정글북’, 4회는 환경영화 ‘노 임팩트 맨’을 상영할 계획이다. ‘오산천 달빛 아래 영화제’는 돗자리를 지참하고 입장하면 무료로 야외무대에서 영화를 즐길 수 있다.

오산천살리기지역협의회 관계자는 "이번 영화제를 통해 문화와 낭만이 흐르는 오산천에서 시민이 가족들과 소중하고 즐거운 추억을 만들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오산=강경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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