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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밥블레스유' 이영자 몸매부심…"육감적인 몸매"

장건 기자 jangke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4일 08:04     발행일 2018년 08월 24일 금요일     제0면

▲ '밥블레스유'에서 이영자가 몸매에 대해 언급했다. 방송 캡처
▲ '밥블레스유'에서 이영자가 몸매에 대해 언급했다. 방송 캡처
'밥블레스유'에서 이영자가 몸매에 대해 언급했다.

지난 23일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휴가 나가는 첫날 첫끼를 뭘 먹어야 행복할 수 있을까요?"라는 사연이 전파를 탔다.

이날 방송에서 송은이가 "군대에서도 우리 방송을 많이 본다"고 말하자 이영자는 "화정이 언니가 벗고 나와서 그래. 왜 그랬어 언니. 편안한 방송인데"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최화정은 "너 벗은 이유로 난리 났어"라고 반박했다. 이영자는 "내가 화정 언니 이기는 건 딱 하나. 육감적인 몸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최화정 역시 "멋있었어"라고 화답했다.

한편, 사연에 대한 답변으로 최화정은 부모님이 하신 갈비찜과 잡채라고 이야기했고, 김숙은 "손맛 없는 부모님도 많다"고 이야기해 폭소를 유발했다. 이영자는 "먹어본 것보다 이국적인 곳이 좋겠다"고 조언했고, 최화정은 다시 빵지순례를 추천했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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