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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영자 해명…"PPL 오해 때문에 맛집 공개 안 했다"

장건 기자 jangke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4일 10:32     발행일 2018년 08월 24일 금요일     제0면

▲ 이영자가 맛집 추천을 둘러싼 PPL(간접광고) 의혹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밥블레스유' 방송 캡처
▲ 이영자가 맛집 추천을 둘러싼 PPL(간접광고) 의혹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밥블레스유' 방송 캡처
이영자가 맛집 추천을 둘러싼 PPL(간접광고) 의혹에 대해 해명에 나섰다.

지난 23일 방송된 올리브 '밥블레스유'에서는 최화정은 "(이영자가) 맛집을 공개 안 한다"고 하자 이영자는 "여기서 말을 못 하겠다. 누가 PPL이라고 누가 썼다"고 답했다.

이에 최화정 "우리 집에서 쓴 것 중 PPL 1도 없다. 인터넷 사이트에서 3년 전에 샀다"고 고백했다. 이영자는 "낙지볶음을 먹다가 갑자기 (최화정이) 튀김을 튀기니까 사람들이 오해할 수 있었다"고 말하자 최화정은 "우리끼리는 갑자기 뭐 해먹는 일이 한 두번이 아니다"고 해명했다.

김숙이 "PPL이라면 PPL이라고 하겠다"고 하자 최화정과 송은이가 "그러면 법에 걸린다. PPL이라고 이야기하면 안 돼"라고 이야기했다. 이에 김숙은 재치를 보여 "(PPL일 경우) 윙크를 하겠다"고 말했다.

'밥블레스유' 제작진 역시 자막을 통해 "식당 PPL은 절대 안한다"고 밝혔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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