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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용남, 아시아조정연맹 부회장 피선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4일 14:40     발행일 2018년 08월 24일 금요일     제0면
▲ 진용남
▲ 진용남

진용남(52ㆍ해광산업 대표) 대한조정협회 선수분과위원장이 아시아조정연맹(ARF) 부회장에 피선됐다.

대한조정협회는 지난 23일 오후(현지시간) 인도네시아 팔렘방의 엑셀턴 호텔에서 열린 2018 ARF 총회에서 진용남 위원장이 부회장으로 선출됐다고 24일 밝혔다.

ARF 부회장으로 피선된 진 위원장은 충주고와 경기대에서 선수로 활약했으며, 충청북도조정협회장과 대한조정협회 부회장을 역임했다.

충청북도조정협회장과 대한조정협회 부회장을 역임하며, 자신의 대학시절 은사인 이계백 대한조정협회 부회장과 함께 2007년 아시아선수권대회와 2013년 세계조정선수권대회를 충주에 유치해 성공리에 치뤄냈다.

황선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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