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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안게임]‘육군 상사’ 최영전, 사격 남자 300m 소총 3자세 金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4일 15:46     발행일 2018년 08월 24일 금요일     제0면
▲ 24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 사격장에서 열린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남자 300m 3자세 결선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최영전(왼쪽)과 동메달 이용규가 환호하고 있다.연합뉴스
▲ 24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 사격장에서 열린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남자 300m 3자세 결선에서 금메달을 획득한 최영전(왼쪽)과 동메달 이용규가 환호하고 있다.연합뉴스

‘육군 상사’ 최영전(37·상무)이 제18회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사격 남자 300m 소총 3자세에서 금타깃을 명중시켰다.

최영전은 24일 인도네시아 팔렘방 자카바링 스포츠 시티 슈팅 레인지에서 열린 사격 남자 300m 소총 3자세 결선에서 569점을 쏴 후세인 알하르비(사우디아라비아ㆍ568점)와 563점을 쏜 팀 후배 이원규(25·상무)를 물리치고 금메달을 차지했다.

황선학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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