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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석 측"'영거' 제안 받은 작품 중 하나…군 입대 정해진 바 없어"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4일 17:29     발행일 2018년 08월 24일 금요일     제0면

▲ 배우 이종석. A-MAN프로젝트 YNK엔터테인먼트
▲ 배우 이종석. A-MAN프로젝트 YNK엔터테인먼트
배우 이종석이 드라마 '영거' 출연을 제안받았다.

이종석 소속사 관계자는 24일 "과거 '영거' 출연을 제안 받은 건 사실이나 검토 중이라는 이야기는 사실이 아니다. 제안만 받았다"고 밝혔다.

이종석이 내년 2월 군 입대할 예정이라는 보도와 관련해서 "정해진 바 없다"고 전했다.

'영거'는 동명의 미국 인기 드라마를 리메이크한 작품으로, 마흔 살 경력 단절 여성이 스물일곱 살로 위장 취업해 벌어지는 이야기를 그린 로맨스 성장 사기극이다.

이종석은 여자 주인공 윤지수에게 직진하는 연하남 강현오 역할을 제안 받았던 걸로 알려졌다.

한편, 이종석은 현재 일본을 시작으로 월드 팬 투어에 돌입, 드라마 '사의 찬미' 방송을 앞두고 있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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