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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하영·김민희, 전국체전 볼링 도대표선발전 우승

도볼링협회, 남녀 고등부 도대표 6명 선발 확정

황선학 기자 2hwangpo@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6일 13:46     발행일 2018년 08월 26일 일요일     제0면

문하영(광주 광남고)과 김민희(양주 덕정고)가 제99회 전국체육대회 볼링 고등부 도대표 최종선발전에서 우승, 본선 티켓을 손에 넣었다.

문하영은 지난 24일 전국 익산 킴스볼링장에서 끝난 대회 남고부 최종선발전에서 32경기 합계 7천245점(평균 226.4점)을 기록, 박상혁(덕정고ㆍ7천127점)과 같은 팀 임지민(7천87점), 김호건(덕정고ㆍ7천45점)을 제치고 우승했다.

이로써 문하영은 최종 선발전 4위까지와 국가대표로 자동 선발된 박동혁(광남고), 청소년대표 이종운(덕정고)과 함께 경기도 대표로 선발됐다.

또 여고부 최종선발전에서 김민희는 32경기 합계 6천599점(평균 206.2점)을 쳐 유다영(평택 송탄고ㆍ6천479점), 김현지(안양 평촌고ㆍ6천464점), 신다은(덕정고ㆍ6천428점)에 앞서 1위에 올랐다.

여고부도 최종 선발전을 통해 확정된 상위 4명에 청소년대표로 자동 출전권을 얻은 이정민(평촌고), 손현지(양주 백석고) 등 6명이 도대표로 발탁됐다.

황선학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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