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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장애인체육회, 전국 최초 ‘Let’s go 래프팅 수상탐험대’ 행사

이광희 기자 khl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6일 13:46     발행일 2018년 08월 26일 일요일     제0면
▲ “Let’s go 레프팅 수상탐험대”에 참여한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기도장애인체육회 제공
▲ “Let’s go 레프팅 수상탐험대”에 참여한 참가자들이 단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경기도장애인체육회 제공

경기도장애인체육회가 주최·주관하는 ‘Let’s go 래프팅 수상탐험대’ 행사가 26~27일 이틀간 강원도 영월에서 전국 시·도장애인체육회 최초로 개최됐다.

래프팅과 물놀이, 레크레이션, 안전교육, 패들 훈련 등 다양한 체험으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이틀간 각각 100명의 참가자들이 참여해 수료증과 사진 등을 제공받아 의미와 추억을 더했다.

경기도장애인체육회 관계자는 “수상 레저문화 확산을 위해 올해 시범사업으로 진행된 이번 래프팅 사업을 내년에는 도내 31개 시·군으로 확대할 방침이다”고 밝혔다.

행사에 참여한 한 참가자는 “TV에서만 보던 래프팅을 직접 체험해보니, 생각보다 안전하고 너무나 즐거웠다”라며 “래프팅으로 스트레스를 해소할 수 있는 시간이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이광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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