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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판수 도의원, 태풍 대비 피해 우려지역 긴급 현장점검

김성훈 기자 magsai@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6일 15:40     발행일 2018년 08월 27일 월요일     제0면
▲ 군포소방서 금정동 붕괴우려지역 현장점검
군포소방서(서장 임국빈)는 최근 경기도의회 김판수 의원이 태풍 ‘솔릭’의 피해 예방 점검 등을 위해 군포소방서를 방문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날 김 의원은 집중 폭우로 인한 침수피해를 대비해 소방서 직원들과 함께 동력소방펌프 등 수방장비 100% 가동 상태 등을 확인했다.

또 금정동 건물붕괴 우려지구 등 태풍피해 예상 지역을 직접 찾아가 현장점검을 벌였다.

오금119안전센터를 방문해 태풍 대비태세 현황을 청취한 후 폭염에도 연일 시민의 안전을 위해 현장활동을 벌이고 있는 소방서 직원들을 격려했다.

김판수 도의원은 “태풍이 완전히 벗어날 때까지 긴장을 늦추지 말고 다시 한번 태풍 피해 우려지역을 점검하고 인명·재산피해가 없도록 철저히 대비해 달라”고 당부했다.
▲ 군포소방서 수방장비 가동상태 확인점검

군포=김성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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