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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리울도서관 효율적 운영방안 찾아보자” 오산시의회, 성북구 선진 공공도서관 벤치마킹

강경구 기자 kangk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6일 15:45     발행일 2018년 08월 27일 월요일     제0면
▲ 장인수 의장과 의원들이 도서관 관계자로부터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 장인수 의장과 의원들이 도서관 관계자로부터 프로그램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오산시의회 의원들이 지난 24일 2019년 준공 예정인 소리울도서관의 효율적인 운영을 위해 서울 성북문화재단을 방문해 공공도서관 우수 운영사례를 벤치마킹했다.

이날 벤치마킹에는 장인수 의장, 김영희 부의장, 이상복 의원, 성길용 의원, 이성혁 의원과 중앙도서관장, 소리울도서관 팀장이 참여했다.

이들은 성북문화재단 시네마빌딩, 아리랑정보도서관, 아리랑 어린이 도서관, 월곡꿈그림도서관 등을 방문해 시설을 둘러봤다.

오산시에서 현재 주진 중인 평생교육의 질을 높이기 위한 소리울도서관 건립 사업은 원동 일대 4천624㎡ 부지에 연면적 2천954㎡, 지하 1층, 지상 3층 규모로 2019년 준공될 예정이다.

장인수 의장은 “소리울도서관은 전국 최초 특화된 악기도서관으로 이번 벤치마킹을 통해 얻은 지식과 체험을 공유해 도서관 건립과 효율적 운영모델을 만들어 달라”고 관계자들에게 당부했다.

오산=강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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