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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갤럭시 워치’ 국내 출시

권혁준 기자 kh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6일 16:08     발행일 2018년 08월 27일 월요일     제0면

▲ 삼성 갤럭시 워치 출시 (4)
삼성전자는 스마트워치 신제품 ‘갤럭시워치’ 블루투스 모델을 27일, LTE 모델을 31일 출시한다고 26일 밝혔다.

갤럭시워치는 46㎜의 실버, 42㎜ 미드나잇 블랙과 로즈 골드 색상까지 총 3가지 모델로 출시된다. 손목이 작은 남성이나 여성도 부담감 없이 착용할 수 있도록 사이즈가 작은 모델과 로즈 골드 색상을 추가했다.

삼성전자는 스마트워치로 ‘갤럭시’ 브랜드를 확대 적용하며 갤럭시 스마트 기기의 통합된 사용성을 제공하며 ‘갤럭시 생태계’를 강화할 예정이다. 갤럭시워치는 전통적인 시계에서 느낄 수 있는 고유의 아날로그 감성을 바탕으로 스마트 워치의 최첨단 편의성을 더해 스마트 워치의 역할과 기준을 새롭게 제시한다.

갤럭시워치는 기상, 취침 시간에 맞춰 필요한 정보를 브리핑해주고, ‘마이 데이’ 워치 페이스로 일정을 한눈에 보여주는 등 체계적인 일정 관리를 편리하게 도와준다. 걷기, 달리기, 자전거 등 6가지 운동 종목은 사용자가 별도로 시작 버튼을 누르지 않아도 자동으로 운동시간과 칼로리를 기록할 수 있다.

블루투스 모델은 46㎜가 35만 9천700원, 42㎜가 33만 9천900원이고, LTE 모델은 46㎜가 39만 9천300원, 42㎜가 37만 9천500원이다.

권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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