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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수원시 정조대왕배 전국 댄스스포츠 대회’ 성료…댄스스포츠, 대중에게 한 발짝 다가가

댄스 스포츠 실력자들 240여명 갈고 닦은 실력 뽐내

채태병 기자 ctb@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6일 20:06     발행일 2018년 08월 27일 월요일     제12면
▲ ‘제2회 수원시 정조대왕배(프로&아마) 전국 댄스스포츠 대회’가 열린 지난 25일 수원시보훈공단 보훈재활체육센터에서 참가자들이 갈고닦은 춤 실력을 뽐내고 있다. 이번 대회는 수원시, 경기도댄스스포츠연맹, 수원시댄스스포츠연맹이 주최·주관하고 경기일보가 후원했다. 조태형기자
▲ ‘제2회 수원시 정조대왕배(프로&아마) 전국 댄스스포츠 대회’가 열린 지난 25일 수원시보훈공단 보훈재활체육센터에서 참가자들이 갈고닦은 춤 실력을 뽐내고 있다. 이번 대회는 수원시, 경기도댄스스포츠연맹, 수원시댄스스포츠연맹이 주최·주관하고 경기일보가 후원했다. 조태형기자
수원시댄스스포츠연맹이 전국 각지의 댄스스포츠 실력자들이 모여 자웅을 겨루는 ‘제2회 수원시 정조대왕배 전국 댄스스포츠 대회’를 열었다.

이번 대회는 지난 25일 수원시보훈공단 보훈재활체육센터에서 개최됐으며, 전국 각지에서 모인 123개 팀 240여 명의 선수가 참가해 그동안 갈고 닦은 댄스실력을 뽐냈다.

권영필 수원시댄스스포츠연맹 회장은 축사를 통해 “이번 대회를 계기로 댄스스포츠가 대중에게 더욱 가까워지는 등 댄스스포츠가 생활체육 분야에서 더욱 발전하길 바란다”며 “먼 길을 마다하지 않고 참여해주신 선수 및 지도자 분들에게 감사하며, 준비한 것 이상의 댄스실력을 보여주는 등 후회없는 경기를 펼쳐달라”고 당부했다.

이날 종목별 시장상 1위의 영예는 ▲프로 라틴 5종목, 김민재ㆍ함혜빈(경기연맹) ▲프로 스탠다드 5종목, 김기환ㆍ박예랑(경기연맹) ▲아마 라틴 5종목, 이현우ㆍ김민배(전북연맹) ▲아마 스탠다드 5종목, 석수안ㆍ장미리(제주연맹) 등에게 돌아갔다.

종목별 연맹상에서는 ▲포메이션 대상, Katch팀(강한빛 외 9명ㆍ성신여대) ▲포메이션 일반부 라틴, 처음처럼팀(조남주 외 11명ㆍ수원 권선2동주민센터) ▲포메이션 일반부 스탠다드, 댄스렐라 4pm팀(남주영 외 9명ㆍ수원도시공사) ▲포메이션 실버부 댄스스포츠, 회오리팀(김연순 외 11명ㆍ수원 세류2동주민센터) 등이 1위를 차지했다.

채태병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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