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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극동대와 도서관 협약 및 도서 기증식

김정오 기자 jokim0808@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6일 16:25     발행일 2018년 08월 27일 월요일     제17면
▲ 협약사진
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김영환 센터장)는 지난 24일 극동대학교 도서관(관장 김동옥)과 청소년 복지 및 프로그램 지원, 지역독서문화발전 등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극동대 도서관은 지난 5월 650만 원의 예산을 들여 기존 도서관 소장 상담 관련 도서 중 빠져 있던 부분을 전수조사한 후 상담전문 출판사인 ㈜학지사로부터 새로운 도서를 구매함으로써 명실공히 상담관련 특화 도서관으로 발돋움하게 됐다.

이는 대학의 교양 및 전공 학생들, 지역 청소년과 주민의 요구 사항을 반영한 부분이며 점점 더 많은 상담에 대한 관심이 증가하는 시대적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서이다.

또한, 협약식에서는 이천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를 이용하는 청소년을 위한 미술치료 프로그램 중 꼴라주 작업을 위한 잡지 500권을 기증했다.

김동옥 극동대 도서관장은 “앞으로도 지속적인 잡지 기증은 물론, 필요한 도서를 서로 교환ㆍ대여함으로써 지역 청소년과 지식 공유는 물론 함께 소통하고자 하는 프로그램 개발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천=김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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