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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2019년 공공일자리 개선방안 마련

김용주 기자 ky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6일 16:58     발행일 2018년 08월 27일 월요일     제0면
광명시가 공공일자리사업의 질적 개선을 골자로 하는 ‘2019년 공공일자리사업 개선방안’을 추진한다.

시는 지난 24일 시정현안 대책회의를 열고 그 동안의 공공일자리사업 추진상황과 문제점을 점검하고 개선방안을 마련했다.

주요 개선 방안은 유사한 형태의 공공일자리사업은 통합하고 노동 강도에 따라 선발할 때부터 자격 요건 등을 세분화하고 임금을 차별화 하는 내용을 담고 있다.

이와 함께 도비 지원이 가능한 청년job-go 일자리사업은 경기 넥스트 희망일자리사업으로 대체하고, 공익적 가치를 중시한 양질의 공공일자리사업을 더 많이 발굴하기로 했다.

박승원 시장은 “현재 광명시의 공공일자리사업 예산이 타 시?군에 비해 적지 않지만, 일자리관련 예산을 더 늘려나가겠다”며 “공공근로 일자리 사업예산을 적재적소에 효율적으로 집행해서 시민들에게 보다 높은 공익적 서비스를 제공해 나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광명=김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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