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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시, 도시공사 사장선출지연 등 문제점 해소위해 현안사항 보고회 개최

임진흥 기자 jhl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6일 17:12     발행일 2018년 08월 27일 월요일     제0면
▲ 도시공사_현안사항_보고회2[1]

의왕시는 도시공사 사장의 선출지연 등 문제점을 해소하기 위해 현안사항 보고회를 개최했다.

시는 지난 23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홍석호 안전행정국장과 오복환 도시개발국장, 관련 부서장을 비롯해 도시공사 사장 업무대행 직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의왕도시공사 현안사항 보고회를 열었다.

참석자들은 주 52시간 근무체계 운영에 따른 위탁시설 운영인력과 국민체육시설 등의 근무 일수 조정 등에 대한 사항, 기타 주요 현안사항을 협의했다.

시는 오는 10월 새로운 사장이 임명될 때까지 업무 공백이 발생하지 않도록 매주 1회씩 현황 보고회를 운영해 도시공사의 주요업무 추진사항을 함께 협의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도시공사 감사인 홍석호 안전행정국장은 “도시공사의 업무 공백을 예방하기 위해 정기 보고회 외에도 수시로 도시공사를 방문해 제반 운영사항을 점검할 계획”이라며 “도시공사의 업무 공백을 최소화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시는 지난 3일 도시공사 사장 선출에 따른 공모를 시행, 서류 접수 결과 7명을 대상으로 면접을 실시해 2명으로 압축했으나 적임자가 없다며 재공모에 들어가 오는 10월께 새로운 사장을 임명할 예정이다.

의왕=임진흥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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