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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천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 9월부터 8대 증차 운행

김정오 기자 jokim0808@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6일 17:12     발행일 2018년 08월 27일 월요일     제0면
▲ 차량 사진

이천시시설관리공단(이사장 차태익)이 운영하는 이천시 교통약자이동지원센터는 이용자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오는 9월부터 차량 8대 증차 운행할 예정이라고 26일 밝혔다.

공단은 이번 8대 증차로 24대의 특별교통수단(차량)을 운행해 법정대수 200%를 초과함은 물론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교통약자의 편리한 이동지원 서비스를 확대할 예정이다.

또 신규 도입한 8대 차량 중 1대는 휠체어 2대가 동시에 탑승 가능해 휠체어 이용 고객 2명이 동일 목적지로 이동할 때 같이 이용할 수 있다.

차태익 이사장은 “특별교통수단의 운행이 확대됨에 따라 보다 많은 교통약자에게 편리한 이동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사회적 약자를 배려하고 지역사회에 공헌하는 사회적 가치 창출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천=김정오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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