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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산백병원,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 평가 6년 연속 1등급

유제원 기자 jwyoo54@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6일 17:12     발행일 2018년 08월 27일 월요일     제0면
▲ [사진] 일산백병원 전경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병원장 서진수)이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실시한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 평가’에서 6년 연속 1등급을 받았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지난 2017년 1월부터 12월까지 만 15세 미만 유소아 급성중이염 환자를 치료한 전국 8천275개 의료기관을 대상으로 평가된 결과이다.

평가항목으로는 ▲급성중이염 항생제 처방률 ▲성분계열별 항생제 처방비율 ▲성분계열별 항생제 처방비율▲부신피질 호르몬제 처방률 ▲상세불명 중이염 항생제 처방률 등이다.

인제대학교 일산백병원의 항생제 처방률은 44.54%로 전체 평균(82.30%) 보다 현저히 낮았다.

유소아 급성중이염 항생제 적정성 평가는 결과값이 낮을수록 항생제를 적게 사용하는 의료기관임을 의미한다.

서진수 병원장은 “6년 연속 1등급을 받아 유소아 진료분야에 성과와 안정성을 증명했다”며 “앞으로도 환자가 신뢰할 수 있는 진료 환경과 우수한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고양=유제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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