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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평택시 도서관 포럼 및 주민설명회 개최

김덕현 기자 dhkim@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6일 17:59     발행일 2018년 08월 27일 월요일     제0면
▲ 평택시 도서관 포럼 및 주민설명회 개최(배다리도서관 조감도)

평택시 도서관은 개관 26년을 맞이해 오는 30일 평택시립도서관 3층 시청각실에서 ‘도서관 포럼 및 주민설명회’를 개최한다.

1부는 ‘도서관, 플랫폼이 되다!’라는 주제로 4차 산업혁명 시대를 대비한 미래도서관의 전망과 공동체에 기반한 플랫폼으로서의 도서관 가치를 공유하는 자리가 준비된다.

주제발표는 ▲최해숙(前더기쁜어린이도서관 관장) ‘도서관운동은 결국 사람입니다’ ▲한기호(한국출판마케팅연구소 소장) ‘도서관이 구글 북스를 이길 수 있는 유일한 방법’과 ‘독서 형태의 변화와 도서관’ ▲백승종(한국기술교육대학교 교수) ‘도서관, 플랫폼으로 더욱 가까워지다’ ▲유현미(평택시 도서관장) ‘우리가 꿈꾸는 도서관’ 순으로 진행된다.

이어 ▲임영애(어린이도서연구회 평택지회 간사) ▲조은정(독서지도사) ▲이경희(평택시 문화해설사) 3인의 토론이 진행될 예정이다.

2부는 지난 2014년 도서관 부지 선정부터 배다리도서관 명칭 선정 및 개관까지 건립 경과 브리핑과 시민들의 질의응답 및 의견 수렴의 자리가 마련된다.

오는 31일 개관식이 예정돼 있는 배다리 도서관은 죽백동 근린공원 내 위치하며 지하 1층, 지상 3층의 쾌적한 시설로 시민들을 맞을 예정이다.

시관계자는 “이번 포럼을 통해 도서관 정책에 대한 주민 참여의식이 확대되고 도서관이 지역사회의 소통 공간으로 자리할 수 있는 다양한 제안들이 나올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평택=김덕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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