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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명시 ‘함께하는 교회’, 카페 운영 수익금 300만원 기탁

김용주 기자 ky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6일 21:54     발행일 2018년 08월 27일 월요일     제0면
▲ 광명시 '함께하는 교회' 이상재 담임목사가 해오름 쉼터 카페 수익금 300만 원을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기탁하고 있다. 광명시 제공
▲ 광명시 '함께하는 교회' 이상재 담임목사가 해오름 쉼터 카페 수익금 300만 원을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기탁하고 있다. 광명시 제공

광명시 하안동 ‘함께하는 교회’(담임목사 이상재)는 지난 24일 교회 내 ‘해오름 쉼터 카페’의 수익금 300만 원을 광명시사회복지협의회-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에 기탁했다.

이날 전달된 희망성금은 광명희망나기운동본부의 긴급지원금(생계비, 의료비, 교육비 등)으로 사용될 예정이다.

박승원 시장은 이 자리에서 “폭염과 무더위로 지친 우리 광명시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기쁜 소식을 전해줄 수 있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해오름쉼터 카페는 지역주민을 위해 개방된 공간으로 각종 모임, 반상회 등 지역주민의 편의를 위해 장소를 무상으로 제공하고 있으며, 카페 수익금 전액은 국내외 선교 및 복지사업을 위한 기금으로 사용되고 있다.

광명=김용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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