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뭉쳐야 뜬다' 양희은X이상화 "20대로 돌아가기 싫다"

장건 기자 jangke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7일 08:34     발행일 2018년 08월 27일 월요일     제0면

▲ '뭉쳐야 뜬다'에 출연한 양희은, 이상화, 서민정, 홍진영이 북해도 꽃길 패키지 여행을 떠났다. 방송 캡처
▲ '뭉쳐야 뜬다'에 출연한 양희은, 이상화, 서민정, 홍진영이 북해도 꽃길 패키지 여행을 떠났다. 방송 캡처
지난 26일 방송된 JTBC '패키지로 세계일주-뭉쳐야 뜬다'에 출연한 양희은, 이상화, 서민정, 홍진영이 북해도 꽃길 패키지 여행을 떠났다.

이날 방송에서 20대 쌍둥이 자매를 보며 서민정은 "너무 부럽다. 제일 좋을 때라 돌아가고 싶다"고 말했다.

반면, 양희은은 "나는 너네로 돌아가고 싶지 않다. 20대에는 어떻게 살아야 옳바르게 사는 거고, 어떻게 해야할지 늘 몰랐다"며 "누군가 나에게 젊음을 돌려준다 해도 나는 너무 싫다"고 이야기했다. 이상화 역시 "저도 싫다. 힘든 운동을 하고 싶지 않다"고 고백했다.

이에 서민정은 "두 분 다 열심히 살았기 때문에"라며 "저는 열심히 안 살아서 후회가 많다"고 밝혔다.

장건 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