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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과 일렉트로닉의 특급 콜라보레이션! 용인서 ‘정오의 문화디저트’ 29일 열려

허정민 기자 jmh@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7일 12:33     발행일 2018년 08월 28일 화요일     제19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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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래식과 일렉트로닉 전자현악의 콜라보레이션 무대가 용인서 펼쳐진다.

용인문화재단은 29일 용인시청 1층 로비에서 <정오의 문화디저트>를 진행한다. 8월 마지막 주 수요일 ‘문화가 있는 날’에 열리는 이날 공연은 클래식 성악의 프리마돈나 김희정과 전자현악 일렉트로닉그룹 T.L의 콜라보레이션 무대로 꾸며진다.

김희정 소프라노는 3옥타브를 넘는 기량과 음색, 표현력으로 지난 2010년 ‘제3회 대한민국 오페라 대상’ 특별상 수상과 MBC 서바이벌 ‘나는 가수다’의 자문위원(심사위원)으로 활동하는 등 음악적 기량을 펼치고 있다.

일렉트로닉그룹 T.L은 전자바이올린, 첼로, 전자키보드로 구성된 여성 전자현악 단체로, 다양한 장르의 연주와 노래가 가능하며, 강렬한 퍼포먼스와 화려한 연주로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클래식과 전자 현악의 콜라보레이션으로 진행하는 이번 공연은 ‘오 솔레 미오’, ‘베사메무쵸’의 합동 공연과 김희정 소프라노의 ‘꽃밭에서’, ‘넬라판타지아’ 그리고 일렉트로닉그룹 T.L의 ‘베토벤 바이러스’, ‘신세계교향곡’ 등을 선보일 예정이다.

허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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