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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육대 창업동아리, 중기부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 선정

하지은 기자 zee@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7일 13:31     발행일 2018년 08월 28일 화요일     제0면
▲ [사진] 삼육대 창업동아리 세이프스퀘어 김주영 이재성 학생
▲ 삼육대 창업동아리 세이프스퀘어 김주영 이재성 학생
삼육대학교 창업지원단 소속 창업동아리 세이프스퀘어 학생들이 중소벤처기업부가 주관하는 ‘2018년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에 선정됐다.

‘기술혁신형 창업기업 지원사업’은 혁신적인 기술창업 아이디어를 보유한 청년창업자의 창업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선정된 청년 창업자에게는 ▲시제품 제작 ▲지적재산권 취득 ▲마케팅 등에 소요되는 자금을 오픈 바우처 방식으로 최대 1억 원까지 지원한다.

삼육대 세이프스퀘어 팀은 사물인터넷(IoT) 기반의 보안 가로등 ‘이머전시 폴(EMERGENCY POLE)’ 아이템으로 이번 사업에 선정됐다. 유사시 비상벨을 누르면 경광등과 사이렌이 울림과 동시에 바로 상황실에 응급상황을 통보하는 모니터링 시스템이다.

동아리 회장 김주영 학생(사회복지학과 3학년)은 “교내 창업보육센터의 지원 덕분에 좋은 기회를 얻을 수 있게 됐다”면서 “학내 시제품 설치를 시작으로, 향후 더 많은 학교와 공공기관으로 시장을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오덕신 대학일자리본부장은 “창업교육과 창업동아리를 더욱 활성화해 많은 학생이 정부지원 사업에 참여할 수 있는 역량을 강화하겠다”며 “이를 위한 대학 차원의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 [사진] '이머전시 폴' 디자인 (주야간)
▲ '이머전시 폴' 디자인 (주야간)

남양주=하지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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