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한신대 ‘직무 맞춤형 취업캠프’ 개최

경기서남권 6개 대학참여… 실전 중심 프로그램 체험

강경구 기자 kangk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7일 13:31     발행일 2018년 08월 28일 화요일     제0면
▲ 한신대와 경기서남권 학생들이 취업전략 특강을 듣고 있다.
▲ 한신대와 경기서남권 학생들이 취업전략 특강을 듣고 있다.
한신대학교 대학일자리센터(센터장 류승택)는 ‘2018 U6 JOB Dream 직무 맞춤형 취업캠프’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롯데인재개발원 오산캠퍼스에서 지난 22일부터 24일까지 열린 이번 캠프는 한신대를 비롯한 강남대, 성결대, 평택대, 한세대, 협성대 등 총 6개 대학이 연합으로 진행했다.

이들 6개 대학은 경기서남권대학교협의체(U6) 소속으로 지난 2014년 12월 협약을 체결했다. 본 캠프는 해당 사업 및 대학일자리센터 사업 일환으로 각 대학의 4학년·졸업 예정자 12명을 선발해 총 72명이 참가했다.

본 캠프는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에게 채용정보, 취업전략, 직무·기업 분석 및 면접에 대한 집중 교육과 실습을 통해 학생들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있다.

캠프 기간에 참가 학생들은 ▲직무분석 ▲면접교육 ▲면접 시뮬레이션 및 이미지 메이킹 ▲모의면접 ▲분야별 현직자 토크쇼 등 실전 취업 중심의 프로그램을 체험했다.

한신대 대학일자리센터 류승택 센터장은 “U6 JOB Dream 직무 맞춤형 취업캠프에서 학생들이 취업에 대한 기초지식과 실전 경쟁력을 동시에 높이고, 타 대학과 원활한 네트워크를 통해 체계적인 취업 전략을 세울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오산=강경구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