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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천시 자원봉사센터, 군인·학생 참여 ‘안녕 Re Action’ 캠페인 활동

김두현 기자 dhk2447@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7일 14:39     발행일 2018년 08월 28일 화요일     제16면
▲ 자원봉사자들과 함께하는 안녕리액션
㈔포천시 종합자원봉사센터(이사장 박윤국)는 지난 25일 포천구절초거리에서 패밀리봉사단, 군인, 학생 등이 참여한 가운데 교통 약자를 위한 스티커를 나눠주며 전국자원봉사 공동행동 ‘안녕 Re Action’ 캠페인을 펼쳤다.

‘안녕 Re Action’ 캠페인은 순수 시민참여형 자원봉사로 ‘안부 묻는 사회’, ‘안전한 사회’, ‘안심하는 사회’를 만들고자 시민이 직접 자원봉사자로 행동하는 전 국민 공동행동 캠페인이다.

이날 캠페인에 자녀와 함께 참여해 교통 약자를 위해 운전자들에게 ‘경적 노!! 3초의 여유~!’를 알린 패밀리봉사단 윤영석 봉사자는 “평소의 운전 습관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해보는 반성하는 시간이 됐으며, 함께 한 자녀에게도 좋은 경험이 될 것 같다”고 말했다.

이명선 센터장은 “지역문제를 스스로 발굴하고 해결하는 자원봉사 확산 운동의 한 부분인 ‘안녕 Re Action’ 캠페인은 일상생활에서 이웃을 생각하고 진정으로 사랑하는 실천운동으로 앞으로도 계속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포천=김두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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