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뱅상 카셀, 30세 연하 ♥티나 쿠나키와 재혼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7일 16:09     발행일 2018년 08월 27일 월요일     제0면

▲ 배우 뱅상 카셀이 30세 연하 모델 티나 쿠나키. 뱅상 카셀 인스타그램
▲ 배우 뱅상 카셀이 30세 연하 모델 티나 쿠나키. 뱅상 카셀 인스타그램
배우 뱅상 카셀이 30세 연하 모델 티나 쿠나키와 재혼했다.

26일(한국시간) 미국 연예매체 '피플'은 뱅상 카셀과 이탈리아 출신 모델 티나 쿠나키(21)가 프랑스 파리 근교에서 결혼식을 올렸다고 보도했다.

뱅상 카셀과 티나 쿠나키는 지난 2016년부터 교제를 이어왔다. 두 사람은 30세의 나이 차를 극복, 결혼에 골인했다. 지난 5월 티나 쿠나키는 반지 이모티콘을 통해 결혼을 암시하기도 했다.

뱅상 카셀은 이탈리아 출신 배우 모니카와 1999년 결혼했으나 이후 2013년 14년의 결혼 생활 후 8월 이혼했다. 슬하에 두 딸이 있다.

카셀은 한국영화 '국가부도의 날'에 출연 했다. 그는 김혜수 유아인 등과 호흡을 맞췄다. '국가부도의 날'은 1997년 외환위기 당시 IMF 협상을 둘러싸고 벌어졌던 뒷이야기를 그렸다. 올 하반기 개봉 예정이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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