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heck 3d gpu
바로가기
메뉴로 이동
본문으로 이동

웃음플러스 경기지부-남안산로타리클럽, 소외 이웃을 위한 바자회 성료

이선호 기자 lshgo@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7일 17:24     발행일 2018년 08월 28일 화요일     제0면
▲ 바자회7

(사)웃음플러스 경기지부(지부장 김종필)와 남안산로타리클럽(회장 김진환)은 지난 25일 안산 초지동 안산빛나교회에서 국ㆍ내외 빈곤가정 자립 지원을 위한 바자회 및 벼룩시장을 개최했다고 27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안산빛나교회, 일동주민자치위원회, 새생명태국인교회, 경기도초등보건연구회 등 후원단체들을 비롯해 1천500여명이 참여해 성황을 이뤘다.

주요 행사로는 한국, 태국 먹거리장터, 사물놀이, 섹소폰 공연 등이 펼쳐졌으며, 무료 이ㆍ미용, 다채로운 체험활동 및 벼룩시장, 바자회 등이 열렸다.

김종필 웃음플러스 경기지부장은 “후원단체들과 소외이웃들을 돕기 위해 이번 바자회를 개최했다”며 “이번 행사를 계기로 웃음플러스가 지역사회와 소외 이웃들이 소통하고 즐거움과 행복을 주는 기관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선호기자

<저작권자 ⓒ 경기일보 (http://www.kyeonggi.com)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