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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평군, 클린농업대학 총동문회 연찬교육 가져

고창수 기자 kcs4903@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7일 20:06     발행일 2018년 08월 28일 화요일     제0면
▲ 지난해 열린 가평군클린농업대학총동문회연찬교육
▲ 지난해 열린 가평군클린농업대학총동문회연찬교육

가평 클린농업대학 총동문회(회장 정종원)는 27일 설악교원비전센터에서 김성기 군수를 비롯 송기욱 의장 및 도ㆍ군의원, 유관기관단체장, 졸업 기수별 대표 및 동문 4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연찬교육을 가졌다.

이날 연찬교육은 지난 2007년부터 지난해까지 친환경농업과, 농촌관광과, 여성CEO과 등 3개과에 1천274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가평클린농업대학 동문들이 한자리에 모여 지역 CEO로서 협동심과 책임의식을 함양하는 시간으로 이뤄졌다.

특히 친환경농업과 서경애 동문, 농촌관광과 강태두 동문, 여성CEO과 한경숙 동문이 나와 귀농·귀촌 우수사례 발표회와 함게 축하공연 및 각 기수별 장기자랑 등 동문 화합의 시간을 마련했다.

지난해까지 10년간 1천274명의 졸업생을 배출한 가평클린농업대학은 지역 농업인들과 귀농귀촌인들이 서로 소통할 수 있는 가교역할을 통해 상생의 장을 구축하고 있다.

클린농업대학 학장인 김성기 군수는 이날 개회식에서 “앞으로도 가평 최고의 명문대학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는 클린농업대학과 총동문회가 더 발전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며 “연찬교육을 통해 우리군을 발전시키는 지역 CEO로서 주역이 되어 주실 것”을 당부했다.

가평=고창수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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