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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비·고은성, 두 달 전 결별…"성격 차이"

장건 기자 jangke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8일 07:50     발행일 2018년 08월 28일 화요일     제0면

▲ 아이비(왼쪽)와 고은성.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제이에스픽쳐스 제공
▲ 아이비(왼쪽)와 고은성.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 제이에스픽쳐스 제공
뮤지컬 배우 아이비와 고은성 커플이 헤어졌다.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지난 27일 아이비 소속사 폴라리스엔터테인먼트와 고은성 소속사 더블케이필름앤시어터는 "두 사람이 지난 6월 헤어졌다. 서로 각자의 길을 응원해주기로 했다"고 말했다. "성격 차이로 결별했다"고 덧붙였다.

아이비와 고은성은 지난 2016년 뮤지컬 '위키드'를 통해 만나 연인으로 발전했다. 당시 두 사람은 8세 차이의 연상 연하 커플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지난해 2월 결별했고, 불과 한달 후인 3월 재결합 소식을 전했다. 그리고 다시 1년 3개월이 지나 성격 차이로 헤어지게 됐다.

아이비는 2005년에 데뷔해 '유혹의 소나타' '바본가봐' '아-하' 등의 히트곡을 내며 보컬과 춤 실력을 겸비한 가수로 주목받았다. 이후 뮤지컬 '고스트' '시카고' '위키드' '아이다' 등에 출연하며 뮤지컬 배우로 활동 중이다.

고은성은 지난 2011년 뮤지컬 '스프링 어웨이크닝'으로 데뷔했으며, 이후 '페임' '그리스' '노트드담 드 파리' 등으로 활발하게 활동하고 있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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