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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 폭염대비 찾아가는 의료서비스 시행

허정민 기자 jmh@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8일 10:30     발행일 2018년 08월 29일 수요일     제0면
▲ 18.08.28 사진자료 (1)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이 폭염으로 지친 지역 어르신을 위한 무료진료를 시행했다고 28일 밝혔다.

의정부병원 무료이동진료팀은 이번 한달 동안 의정부병원 마취통증의학과 전 문의 신효철 과장과 협진으로 지역주민들을 찾아가 급성ㆍ만성, 노인성 및 각 종 질환에 대한 궁금증을 심층상담을 통해 해소하는 장을 마련했다.

경기도의료원 의정부병원은 경기도의 수탁을 받아 경기북부권역 10개 시군(의 정부, 양주, 동두천, 구리, 남양주, 가평, 연천, 고양, 파주, 포천)의 ‘행복 나눔 무료이동진료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무료이동진료팀은 기관 및 단체연계, 지역주민 및 소외계층을 직접 찾아가 한의과 의료상담, 진맥, 침치료, 부항, 한방약 처방과 치과 구강검진, 발 치, 충치치료, 틀니관리 및 상담 등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경기도의료원 김왕태 의정부병원 원장은 “지역주민의 보건의료 향상과 체감 할 수 있는 따뜻한 공공의료 실천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며, 다양한 공공사 업 수행을 통해 경기북부의 지역거점 공공병원으로서 맡은바 역할을 더욱더 충실히 수행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허정민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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