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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힘들다고…" 엘제이, 류화영 논란 후 첫 근황

설소영 기자 wwwssy@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8일 10:35     발행일 2018년 08월 28일 화요일     제0면

▲ 방송인 엘제이(LJ). 인스타그램
▲ 방송인 엘제이(LJ). 인스타그램
방송인 엘제이(LJ)가 걸그룹 티아라 출신 배우 류화영과의 열애 공방 이후 근황을 전했다.

엘제이는 28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내가 힘들다고 너를 잠시라도 다른곳으로 보낼려고 했던거 미안해 잭슨 너랑 나랑 살아온 역사가 있는데"이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엘제이는 자신의 반려견을 묵묵히 바라보고 있는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엘제이 앞에 누군가와 함께 술을 마신 듯 하다.

한편 엘제이는 지난 27일 방송된 채널 A '풍뭉으로 들었쇼'를 통해 "드릴 말씀이 없는 것 같다. 머리가 복잡하고, 죄송하다. 그냥 많이 속상하고 힘들고 많이 서운하기도 하고 제가 바보 같았다는 생각이 많이 든다"고 자신의 심경을 밝혔다.

설소영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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