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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수진 득남…임현준 "건강하게 태어나줘 감사"

장건 기자 jangke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8일 11:14     발행일 2018년 08월 28일 화요일     제0면

▲ 배수진 임현준 부부가 득남했다. 임현준 인스타그램
▲ 배수진 임현준 부부가 득남했다. 임현준 인스타그램
방송인 배동성의 딸 배수진이 득남했다.

임현준은 27일 인스타그램을 통해 "2018.8.27 am 4:16 3.25kg. 말로 표현할 수 없는 행복과 감동을 안겨준 임래윤"이라는 글과 함께 아이의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갓 태어난 배수진 임현준 부부의 아이가 자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임현준은 "건강하게 태어나줘서 정말 고마워 우리 아들. 볼 때마다 가슴 벅차고 기뻐서 눈물이 흐르려 해. 아빠가, 엄마가 정말 많이 사랑해 우리 아들. 그리고 하나님께 감사드립니다"라며 득남 소감을 전했다.

배수진 임현준 부부는 지난 3월 결혼과 임식 소식을 알리고, 4월 14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배수진 임현준 부부는 지난 1월 종영한 E채널 '내 딸의 남자들2'에 출연해 얼굴을 알렸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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