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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경인지방통계청 업무협약

경력단절여성 재취업 확대 적극 협력

강경구 기자 kangk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8일 13:30     발행일 2018년 08월 29일 수요일     제0면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와 경인지방통계청 수원사무소가 27일 오산지역 경력단절여성의 취업기회 확대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협약을 통해 경력단절여성의 재취업 기회 확대, 우수 통계조사원 교육과정 개발 등을 상호호혜원칙에 따라 적극 협력하기로 했다.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2017년부터 경인지방통계청 수원사무소와 업무협약을 체결해 통계조사원 양성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지금까지 3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 관계자는 “앞으로 경인지방통계청 수원사무소와 긴밀하게 협조해 오산지역 여성들의 취업기회 확대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오산여성새로일하기센터는 지난 1년간 여성의 구직능력 향상을 위한 집단 상담프로그램을 운영해 90명의 경력단절 여성의 취업에 성공했고 구직 희망자 500명 중 485명(97%)을 취업에 성공했다.

오산=강경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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