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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범준, 무릎파열로 의병전역 심사 중

장건 기자 jangke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8일 13:38     발행일 2018년 08월 28일 화요일     제0면

▲ 가수 장범준이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의병 전역 심사를 진행한다. 장범준 인스타그램
▲ 가수 장범준이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의병 전역 심사를 진행한다. 장범준 페이스북
가수 장범준이 무릎 전방십자인대 파열로 의병 전역 심사를 진행한다.

28일 복수의 매체에 따르면 장범준은 수도방위사령부 52사단에서 상근 예비역으로 복무 중 지난 6월 무릎 전방십자인대가 파열됐다. 이후 국군수도병원에서 치료를 받아오던 장범준은 의병 전역 심사 대기 중인 상황으로, 예정보다 빠르게 제대할 가능성이 높아졌다.

뉴스1은 군 관계자의 말을 인용, 전역 여부는 육군 본부에서 결정하며 현재로서는 결정된 사항이 없다. 장범준의 부상 정도를 봤을 때 의병전역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장범준의 의병 전역 심사는 이번 주 진행될 예정인 것으로 알려졌다.

의병전역이란 현역병으로서 복무기간중 질병, 기타 심신의 장애로 근무를 감당할 수 없을 때 현역을 면제받아 귀향하는 것을 말한다.

장범준은 지난해 5월 입대했다. 아내와 두 아이를 부양해야 하는 이유로 상근예비역에 지원해 수도방위사령부 52사단에서 복무해 왔다. 장범준의 전역 예정 시기는 오는 2019년 2월이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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