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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일반고 얼리버드 오리엔테이션

일반고 1~2학년 300여명 참여…진로설계능력 배양

강경구 기자 kangkg@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8일 14:46     발행일 2018년 08월 29일 수요일     제0면
▲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한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한 학생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오산시는 지난 25일 오산고등학교에서 ‘2018년도 2학기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 오리엔테이션 및 대학생 멘토링 수업을 진행했다.

이 날 수업에는 진로탐색 10개 분야에 참여하는 일반고 1~2학년 300여 명이 참여했으며, 각 분야에 대한 안내 및 오리엔테이션과 분야별 직장인· 대학생과 함께하는 멘토링이 이어졌다.

일반고 얼리버드 프로그램은 오산시 일반고등학교에 재학 중인 1~2학년생들을 대상으로 실제 대학교에서 배우는 전공과목을 접해 볼 기회를 제공해 학생들이 자기주도적인 진로설계능력을 키울 수 있도록 돕는 프로그램이다.

지난 1학기에 이어 2학기 프로그램에서도 교수와 조교, 학생들이 함께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짐으로써 참여 학생들의 수요가 반영된 전문화된 이론수업과 체험수업이 진행됐다.

이번 오리엔테이션에 참여한 한 학생은 “지난 1학기에도 얼리버드 프로그램에 참여했었는데, 그 후 진로에 대해 더 많은 관심이 생겨 이번 2학기에도 다시 수강신청을 하게 됐다.”라고 소감을 밝혔다.

오산=강경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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