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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신영 아나운서, 초록우산 어린이재단과 무연고 아동 지원 앞장

송주현 기자 atia@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8일 17:25     발행일 2018년 08월 29일 수요일     제17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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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 경기북부지역본부가 박신영 전 MBC 스포츠 플러스 아나운서와 함께 무연고 아동 지원을 위해 나섰다.

초록우산 북부본부는 지난 26일 고양시 일산 롯데백화점에서 나눔문화 콘서트를 통해 무연고 아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이날 공연에서는 싱어송라이터로 인디계에서 인정받고 있는 최낙타와 그_냥의 합동 공연이 펼쳐졌으며 공연 수입 일부는 무연고 아동을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공연의 사회를 맡아 재능기부에 참여한 박신영 아나운서는 관람객에게 무연고 아동의 현실을 알리고 이들이 따뜻한 사회의 울타리 안에서 성장할 수 있도록 많은 참여를 독려했다.

박신영 아나운서는 “아직도 연간 300명의 아이가 차가운 길거리에 버려지고 있다는 사실에 가슴이 아프다”며 “앞으로도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무연고 아동을 위한 활동에 적극 임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한편, 공연을 마친 박신영 아나운서는 무연고 아동 지원 캠페인 ‘세상이 품다’의 정기후원도 약정했다.

고양=유제원ㆍ송주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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