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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농기센터 체험농가 팜파티 성황리에 개최

광적, 백석농가 농산물 1천400여만원 판매 성황이뤄

이종현 기자 major01@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8일 18:36     발행일 2018년 08월 29일 수요일     제0면
▲ 팜파티1

양주시 농업기술센터 주최로 지난 25일 광적면 양주골 명품 흑돼지농장에서 열린 ‘광적·백석 체험농가 팜파티’가 소비자와 관계자 등 700여명이 참석하는등 성황리에 마쳤다.

이번 팜파티는 양주시 농촌관광연구회 주관으로 농업ㆍ농촌자원의 고부가가치 마케팅과 브랜드화를 위해 광적·백석 지역의 체험농장 9곳이 중심이 돼 진행했다.

‘오감만족 양주로의 체험여행’을 주제로 열린 팜파티에서는 열무김치 만들기, 고추장 만들기, 천연이끼소품만들기, 다도체험 등 다채로운 농촌체험과 함께 농축산물 홍보ㆍ판매행사가 이어졌다.

특히 팜파티의 양주지역 농축산물 판매행사에서는 1천400여만원의 매출을 올리는 등 성황을 이뤘다.

시 관계자는 “생산자와 소비자가 함께 만들어가는 팜파티를 통해 상호 신뢰와 지속가능한 도농교류 모델을 구축하는 시간이었다”며 “다양한 체험과 사업을 발굴하는등 새로운 소득원 창출로 양주의 농촌관광 산업이 발전할 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양주=이종현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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