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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성경찰 시민 인권보호 나선다

박석원 기자 swp1112@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8일 18:43     발행일 2018년 08월 29일 수요일     제0면
▲ 인권교육 언론보도
안성경찰서(서장 윤치원)가 시민의 인권을 보호하고 수호하는 안성경찰상을 구현하고자 팔을 걷었다.

안성서는 28일 서 내 대강당에서 전 직원을 대상으로 인권감수성 향상과 인권 수호를 위한 인권 경찰로 거듭나기 위한 인권교육을 했다.

이날 교육은 임동훈 인권강사가 ‘사람’이라는 주제를 가지고 인권에 대한 의미와 이해를 통해 일선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인권침해 사례 등에 대해 강의했다.

이에 따라 경찰은 인권 경찰로 거듭나고자 인권침해 사례 및 적법절차 준수 등 인권감수성 중심으로 근무하는 등 신뢰받는 경찰상을 구현키로 했다.

윤치원 서장은 “내가 다른 사람을 존중해야 다른 사람이 나를 존중한다는 것을 항상 기억해 달라.”며“시민에게 신뢰 받는 경찰이 되기 위해서는 무엇버다 인권이 중시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안성=박석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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