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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타는 청춘' 강경헌 "반려견, 너무 오래 아팠다"

장건 기자 jangkeo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9일 07:38     발행일 2018년 08월 29일 수요일     제0면

▲ '불타는 청춘'에서 배우 강경헌이 오랫동안 반려견을 안락사 시킨 사연을 공개했다.  방송 캡처
▲ '불타는 청춘'에서 배우 강경헌이 오랫동안 반려견을 안락사 시킨 사연을 공개했다. 방송 캡처
배우 강경헌이 오랫동안 반려견을 안락사 시킨 사연을 공개했다.

지난 28일 방송된 SBS '불타는 청춘'에서 반려견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던 강경헌은 "나는 이제 못 키우겠다"며 고백했다.

이어 "우리집 강아지는 너무 오래 아팠다. 2년 반, 3년 동안 사람 손이 아니면 당장 죽을 수 있을 정도로 아팠다"며 "치매도 오고 눈도 안 보이기 시작하고, 척추 밑으로 디스크가 와서 하체도 못 움직였다"고 이야기했다.

강경헌은 "너무 고통스럽고 미안한데, 케어해주면 살 수 있는데 하다하다가, 내가 보니까 '내가 얘라면 어떻까' 생각해봤다. 이건 아닌 것 같다"고 말했다.

장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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