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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소년보호협회, 위기청소년 사회정착캠프 개최

이호준 기자 hojun@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9일 09:36     발행일 2018년 08월 30일 목요일     제0면
▲ 캠프사진

한국소년보호협회(이사장 이중명)가 지난 27일부터 1박2일 간 충북 단양에서 사회복지공동모금회와 KT&G의 후원으로 소년원출원생의 사회정착지원을 위한 사회정착캠프를 실시했다.

이번 사회정착캠프는 긍정적인 관계성 훈련을 목표로 미래명함 만들기, 고민나눔 프로그램, 취창업보육훈련장 참여교육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실시, 참여한 청소년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캠프에 참석한 김지훈 학생(가명)은 “반짝이는 수많은 별 속에서도 하나가 가장 빛나 보이 듯, 꿈을 이뤄가는 나의 모습이 가장 빛난다”라며 참여 소감을 밝혔다.

이중명 한국소년보호협회 이사장은 “앞으로도 소년원출원생의 사회정착을 돕는 민간단체로써 재비행을 예방하고 건전한 사회인으로 성장할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한국소년보호협회는 ‘보호소년 등의 처우에 관한 법률’ 제51조에 의해 설립된 비영리 재단법인으로 보호ㆍ위탁소년 및 비행청소년의 선도와 청소년의 건전한 성장을 위한 다양한 공익사업을 수행하고 있다.

이호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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