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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교청소년수련관 샌드아트 가족동아리, 모래와 빛으로 지역사회에 ‘가족愛’를 알려요

권오탁 기자 ohtaku@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9일 10:37     발행일 2018년 08월 30일 목요일     제0면
▲ 샌드아트 가족동아리
▲ 샌드아트 가족동아리

수원시청소년육성재단 광교청소년수련관의 샌드아트 가족동아리 ‘상상모래’가 2018년 상반기 재능기부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다.

광교청소년수련관 샌드아트 가족동아리 ‘상상모래’는 지난 5월부터 7월까지 광교노인복지회관, 시립세곡어린이집, 효원초등학교, 지혜샘도서관 등을 찾아 샌드아트 공연을 펼쳤다.

찾아가는 공연은 ‘상상모래’가 수련관에서 월 1회 전문교육과 가족별 연습을 통해 준비한 ‘아낌없이 주는 나무’ 와 ‘Under The Sea’ 2편으로 이루어졌으며, 음악과 함께 꾸며지는 이야기를 모래로 표현해 감동을 전했다.

지난 3월부터 8월까지 월 1회 전문교육과 가족별 연습을 통해 갈고 닦은 실력을 마음껏 뽐낸 ‘상상모래’ 가족들은 하반기에도 가족별 발표회와 동아리 연말발표회, 지혜샘도서관 재능기부공연 등을 통해 더욱 숙련된 공연을 선보일 예정이다.

상상모래 관계자는 “재능기부 공연을 통해 우리 가족들과 지역사회 청소년, 시민들에게 좋은 추억을 남길 수 있어 행복했고, 앞으로도 더 성장하는 기회가 될 것 같다.”고 말했다.

권오탁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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