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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라오스 수해 이재민 긴급구호 성금 2억원 전달

권혁준 기자 khj@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9일 17:10     발행일 2018년 08월 30일 목요일     제0면
▲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라오스 수해 피해 성금 2억원 전달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는 29일 ‘라오스 수해 이재민을 위한 구호 성금’ 2억 원을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했다.

성금은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와 대한건설협회, 건설공제조합, 건설기술교육원에서 마련한 것으로 라오스 수해 이재민 긴급구호 및 재건복구를 위해 사용될 예정이다.

유주현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 회장은 “우리가 마련한 성금이 실의에 빠진 이재민들의 조속한 일상생활 복귀에 조금이나마 힘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한편, 대한적십자사는 성금을 기부한 대한건설단체총연합회를 비롯한 4개 기관장에게 ‘회원유공장’을 수여했다.

권혁준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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