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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서산시 동문2동 행정복지센터 우수사례 벤치마킹 실시

한상훈 기자 hsh@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9일 17:37     발행일 2018년 08월 30일 목요일     제0면
▲ 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 서산시 동문2동 행정복지센터

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정순애)는 지난 27일 충남 서산시 동문2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해 동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김정의·민간위원장 조신철) 우수사례 벤치마킹을 실시했다.

이날 광주시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최우수분과 및 우수 읍ㆍ면ㆍ동 협의체 활동사항을 설명하고 올해 1회를 계획 중인 ‘광주시 사회보장축제’를 소개하며 협의체 사업 활성화 노하우 공유 등 상호 발전적 방향을 모색했다.

이와 함께 동문2동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지난 4월 발족한 후 서로(相)가 서로(相)를 보살피며 함께하는(plus) 지역공동체를 만들자는 의미로 ‘동문2동 상상플러스’ 사업의 활동사항을 설명했다.

상상플러스 사업은 현재까지 제6호점 삼보식육점과 협약을 맺으며 매월 60여명의 어려운 이웃을 위해 기본적인 의식주는 물론 의료ㆍ문화를 아우르는 맞춤형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으며 나눔 협약과 기부금 모금 등 든든한 지역공동체 구축에 앞장서고 있다.

조신철 동문2동 민간위원장은 “이번 방문으로 서산시 동문2동과 광주시지역사회보장협의체가 민?관 사회복지 전달체계 구축 활동을 공유하고 소통과 교류를 통해 서로 화합하는 밑거름이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에 대해 정순애 광주시 민간위원장은 “상호 지자체간 심도 있는 협력을 통해 지역사회 주민이 함께하는 토대를 만들어 가자”고 화답했다.

광주=한상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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