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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학교 산본병원, 우수 인공신장실 인증 획득

김성훈 기자 magsai@kyeonggi.com 노출승인 2018년 08월 29일 17:37     발행일 2018년 08월 30일 목요일     제0면
원광대학교 의과대학 산본병원(병원장 김재현)은 대한신장학회가 주관·실시하는 전국 인공신장실 인증평가에서 올해 다시 한 번 ‘우수 인공신장실’로 인정받았다.

“우수 인공신장실” 인증제는 투석환자들에게 국제적 수준의 표준치료를 제공하기 위하여 의료진의 전문성, 윤리적 운영, 환자관리, 감염관리, 환자 안전시설 등에 대하여 대한신장학회가 엄격히 심사하여 인증하는 제도로 2015년부터 시행되었으며, 인증 주기는 3년이다. 이에 산본병원은 두 차례 인증평가를 진행하였으며, 재차 ‘우수 인공신장실’로 인정받게 된 것이다.

산본병원 인공신장실은 2010년부터 혈액투석 적정성 평가에서 수차례 ‘1등급’을 획득하며 우수성을 인정받아 왔으며, 2013년 확장 이전 공사를 통해 쾌적한 환경을 제공하고, 설비에 대한 투자로 환우들에게 보다 안전하고 효과적인 혈액투석 치료를 제공하고 있다.

김재현 병원장은 “신장내과 및 인공신장실 의료진의 노고를 격려하며, 인공신장실 뿐 만 아니라 산본병원이 환우 및 지역사회에서 ‘우수 의료기관’으로 인정받을 수 있도록 정진하겠다.”라고 밝혔다.

군포=김성훈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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